1 한국장로신문 2023년 11월 28일 댓글이 없습니다 공유하기 Tweet Google+ LinkedIn Email Katalk + 1984년 흰 의사 가운을 입고 진료하고 있는 윤주홍(맨 오른쪽)씨의 모습. 아픈 아이의 윗옷을 간호사가 걷어 올리자 청진기로 진찰을 하고 있다. /서울기록원 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Google+ LinkedIn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