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9 애터미 한국장로신문 2025년 3월 25일 댓글이 없습니다 공유하기 Tweet Google+ LinkedIn Email Katalk + 당시 박한길 장로 자택 앞마당 모습. 급류 속 겨우 피신해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Google+ LinkedIn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