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대학원] 한국장로대학원, 29기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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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 가지고 서로 끌어주고 이끌어주길”

한국장로대학원(원장 박래창 장로)은 지난 3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29기 환영식을 거행했다.

경건회는 홍보부장 고위한 장로 기도, 한국장로대학원 원장 박래창 장로 환영사 후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박래창 장로는 “여러분들 열심히 공부하시고 또 아직 한국장로대학원을 접하지 못한 후배, 동료, 선배들의 등을 떠밀어서 오도록 해주면 나의 인격적 성장과 향상도 중요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모두의 바탕이 좋아지리라 생각한다”며 “한국장로대학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어 2026년도 학사 일정을 잘 마칠 수 있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환영식은 교무부장 박화섭 장로 사회로 제29기생 등록 현황 설명하며 30개 노회에서 총 95명이 등록했다고 전했다. 이후 한국장로대학원 소개 및 학사 안내, 한국장로대학원 이사장 심영식 장로가 축하의 말씀,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영묵 장로가 격려사, 참석 내빈 소개, 이사 나선환 장로가 마침 기도했다.

이사장 심영식 장로는 “한국장로대학원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 의와 사랑으로 공부하는 곳이다. 주님을 열망하는 힘과 의욕이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이곳에서 공부하시면 평생을 기쁨으로 사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하나님의 빛을 발하며 산다는 긍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의로 살 때 하나님의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전장연 회장 이영묵 장로는 “교회의 기둥으로서 내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하고 결단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전국에서 모인 동역자들과 뜨겁게 소통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이 아름다운 교제가 우리 연합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줄 것이다. 이곳에서의 배움이 장로님들의 삶과 섬기시는 교회, 그리고 우리 한국 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불씨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제29기는 한 학기 동안 3월 12, 26일, 4월 9, 23일, 5월 7, 21일 총 6번의 수업을 진행하며, 제29기 입학(개강) 예배 및 강의는 3월 12일 오후 6시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시무) 50주년 기념관 503호에서 개최된다.

/석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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