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병희 목사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지난 5월 29일 서초 성서회관에서 제145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양병희 목사(영안교회·사진)를 선임했다.
기도회는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밝히 보기를 원하신 주님’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회무 처리는 신임 이사 중 교단 대표로 류명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남상준 목사(기독교한국루터회) 소개, 호재민 총무가 출판·보급 보고 및 모금 사업 보고, 이두희 총무가 성경번역연구소 보고, 안건 토의를 통해 정관 개정 및 신임 임원에 이사장 양병희 목사, 부이사장 김경원 목사, 서기 정명철 목사, 회계 김재곤 목사를 선임했다. 실행위원에는 정하봉 목사, 김순권 목사, 김현배 목사, 김동권 목사, 손인웅 목사, 이선균 목사가 선임됐다.
신임 이사장 양병희 목사는 “아직도 성경이 번역되지 않은 언어가 많다”며 “미전도종족과 소수민족을 위한 성경 번역과 보급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