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나누면 커집니다”
경북노회 장로회(회장 남광수 장로)는 지난 5월 30일 경북노회 평산교회 주차장에서 양무리복지회(이사장 이흥식 목사)와 함께 지역의 독거노인, 노숙자 등 280여 명에게 무료 점심 급식과 포켓 성경책을 배부했으며 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무리복지회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지역사회에 소외된 재소자, 장애인, 노인, 저소득 가정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1988년 양무리 선교회를 설립하고 “사랑은 나누면 커집니다”라는 모토로 출발, 2017년 11월 사단법인 양무리 복지회로 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또한 정부의 지원금을 받지 않고 개인 후원과 봉사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교정복지(교도소 선교), 장애인 복지(비전 클럽), 무료 급식, 노인 복지(노인대학), 아동 복지(꿀벌 지역 아동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노회 장로회장 남광수 장로는 “이번 봉사는 선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섬김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어르신들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