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교여연, 23차 연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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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교회 여성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서영란 장로, 이하 한교여연)는 지난 5월 2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라(호 10:12)’ 주제로 제23차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이시정 제1부회장의 인도로 기 입장, 촛불점화, 김수자 제2부회장 기도, 회장 서영란 장로 적은돈 봉헌식, 곽수자 교회개혁위원장 성경봉독, 지방교회여성연합회 회장단과 익산교회여성연합회 김산순 회장이 특별찬양,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전 총회장 이양호 목사가 ‘정의와 사랑’ 제하 말씀, 김혜순 회계 봉헌기도, 사업보고 영상 시청, 회장 서영란 장로가 세계기도일 동대문지역 김남신 회장에 공로상 수여, 평생회원증서 수여, 이양호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회장 서영란 장로 인사, 내빈소개, 총무 황보현 목사가 광고했다.
회장 서영란 장로는 “지난 1년 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수행해 오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경험할 수 있었다. 함께 가는 교회 여성으로서 함께 연합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주신 선물이요 사랑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사랑과 믿음, 섬김의 정신으로 연합해 교회를 세우고 이웃을 돌보며 정의와 평화를 이루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인사했다.
회무는 회장 서영란 장로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각종 보고, 안건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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