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영 / 생명의말씀사

기도 일기에서 시작된 이 묵상집은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오고 있다. 각 묵상은 복잡한 신학 용어도, 긴 설교도 없이 예수님의 관점에서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1인칭 형식으로 쓰여 있다. 오늘 내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말씀을 짧고 따뜻하게 전하는 책이다. 하루의 첫 순간, 끝없는 불안과 소음 속에 빠져 있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도록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