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 문화예술사역부(아트디렉터 안기순 권사)는 지난 6월 6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그림으로 만나는 성경 속 식물이야기’ 주제로 김준영 작가 초대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 운영위원장이자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회장이며 28회의 개인전을 포함해 400여 회가 넘는 전시 경험을 가진 온누리교회 김준영 권사의 개인전이다.
안기순 권사는 초대의 글을 통해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익숙한 감람나무와 로뎀나무를 비롯해, 성경 속에서 상징적으로 등장하는 여러 식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게 한다. 성경을 읽을 때 지나쳤던 이름들이 그림 앞에서 생생한 존재로 다가오며, 관객은 식물이야기를 통해 말씀의 장면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들어가게 된다”며 “작품을 통해 창조주의 섬세하신 손길과 성경 속 숨겨진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