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정찬덕 장로)는 지난 6월 2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평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이한식 안수집사) 주관으로 6.25 상기 제605회 수도권지역 조찬기도회를 거행했다.
예배는 평북노회 남선 회장 이한식 안수집사 인도로 평북노회 남선 수석부회장 최기열 장로 기도, 평북노회 남선 서기 정진암 장로 성경봉독, 익투스찬양단 찬양, 평북노회장 조양구 목사가 ‘위기와 기도’ 제하 말씀, 부회장 이효택 장로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하여’, 부회계 전형기 장로가 ‘제85회기 5대 중점사업과 창립 제102주년 기념 전국대회를 위하여’, 규칙부장 박석태 장로가 ‘제58회 남선교회주일 지키기와 지노회연합회 활성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합심기도, 애국가제창, 조양구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총무 문병효 장로의 사회로 6.25 노래 제창,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정찬덕 장로 인사, 문병효 장로가 내빈 및 참전용사 소개, 평북노회 남선 총무 김동진 장로 광고, 평북노회 부회장 김진국 장로가 행동강령 제창, 회가제창,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전회장 최호철 장로가 폐회 및 조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정찬덕 장로는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며 이 땅의 평화와 민족의 화해, 복음통일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라며 “논산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을 통해 심어진 복음의 씨앗이 다음세대를 이끌 영적 군사로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찬덕 장로는 “창립 102주년 전국대회가 선교와 교육, 봉사의 본질을 회복하고 성령 안에서 다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도록 회원들의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충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