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 생명목회순례10년위, 총회 직원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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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순10년 정책, 총회 직원교육으로 현장 실천 기반 다져

총회 생명목회순례10년위원회(위원장 권위영 목사)는 지난 6월 29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05호에서 제110회기 총회직원교육 및 수료식을 가졌다. 총회 직원 교육은 지난 3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7차례에 걸쳐 ‘생명문명, 생명목회, 순례10년’(이하 생생순 10년, 2022-2032) 정책이 총회 5개처 부서 사업에 구체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총회 직원교육을 진행했다.
△1차 교육(3월 25일)은 이화여대 장윤재 교수가 ‘생명문명, 생명목회, 생명순례 전체 개괄’ △2차 교육(4월 8일)은 덕신교회 최광선 목사가 ‘생태 영성을 갖춘 교회’, △3차 교육(4월 29일)은 성암교회 조주희 목사가 ‘선교적 교회운동’ △4차 교육(5월 20일)은 다문화목회연구소 박흥순 목사가 ‘다문화 목회 환대운동’ △5차 교육(5월 27일)은 장신대 조성실 교수가 ‘디지털 친화적 교회’ △6차 교육(6월 17일)은 장신대 신현호 교수가 ‘온세대 목회’ △7차 교육(6월 29일)은 통일선교대학원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샬롬평화운동’을 강의했다.
마지막 7차 교육에서는 통일선교대학원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샬롬평화운동’을 주제로 강의했다.
정성진 목사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단순한 정치적 과제가 아니라 교회가 감당해야 할 선교적 사명”이라며 “통일을 위해서는 역사의 흐름과 현재의 국제 정세, 북한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성경적 관점에서 평화와 화해를 바라보는 신앙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이번 직원교육을 통해 총회 각 부서가 생명문명 생명목회 순례 10년 정책을 사업 전반에 반영하고, 교회와 사회를 살리는 생명운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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