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연합회 제32대 회장 한조연 장로(남원영락교회 원로)가 지난 7월 25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1세. 전북대병원장례식장에서 장례예식을 드린 후 임실호국원에 안장됐다.
한조연 장로는 전국장로회연합회 32대 회장을 역임, 본보 이사장, 총회 주요 부서에서 임원 등을 역임하며 교단과 장로회, 한국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주요활동으로 전국장로회연합회 장로총감 증보판을 발행했고 총회 산하 미자립교회 교역자 생활비 평준화 사업 등을 추진해 교단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힘썼다. 평생 교회와 교단을 섬기며 장로의 사명과 책임을 몸소 실천했다.
[전장연] 전장연 증경회장 한조연 장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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