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기관] 한국교회장로부총회장협의회, 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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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으로 사명의 길 이어갈 터

한국교회장로부총회장협의회(대표회장 윤택진 장로)는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역 한식당 아울에서 제3-2차 임원회를 가졌다.
예배는 수석상임회장 김형곤 장로의 인도로 부서기 김헌윤 장로 기도, 서기 장대윤 장로 성경봉독, 대표회장 윤택진 장로가 ‘하나님 사랑하라’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주기도로 마쳤다.
대표회장 윤택진 장로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부활의 자녀인 만큼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며 복음 사역에 앞장서야 한다”며 “우리 협의회도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서로를 믿음으로 연결하며, 든든한 기초 위에서 다음 회기까지 이어지는 공동체가 되도록 겸손히 섬겨가자”고 했다.
윤택진 장로는 “신앙의 깊은 바다에는 풍랑이 없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주님께 순종할 때 모든 갈등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며 “과거의 영광보다 미래의 소망을 바라보며 처음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함께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회의는 대표회장 윤택진 장로의 사회로 회계 김원철 장로 기도, 사무총장 최태순 장로가 안건 상정 및 광고, 수석상임회장 김형곤 장로 폐회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1회 나라사랑 기도회를 오는 8월 22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에 소재한 제암리교회에서 개최 건, 제3-3차 임원회를 오는 9월 19일 대전제일교회에서 개최 건,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속리산콘도에서 제4회기 장로부총회장 환영식 및 가을 부부수련회 개최 건 등을 논의했다.
또한 12월 19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4회기 정기총회를 열기로 했으며, 회원 교단별 정기총회와 부부수련회 시 대표회장 명의의 축하 화환을 보내고, 회원 가운데 선교사를 파송할 경우 위촉장을 수여하는 안건도 논의 했다.
/기사제공 최태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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