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전국연합회 후원
총회 군선교후원회(회장 김운성 목사)는 지난 8월 3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256회 조찬기도회를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후원으로 거행했다.
예배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특수선교부장 윤제공 장로의 인도로 직전 특수선교부장 전형구 장로 기도, 특수선교부 차장 전병옥 장로 성경봉독, 익투스중창단 찬양, 부총회장 권위영 목사가 ‘이 시대의 기드온 용사’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군선교후원회 부회장 이두일 장로가 봉헌기도, 군선교사회가 봉헌특송, 합심기도 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서기 박재순 장로가 ‘국가지도자와 국군장병을 위하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록서기 고창용 장로가 ‘한국교회와 총회 군선교후원회를 위하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계 김종학 장로가 ‘군종 목사, 군선교사, 군종사관후보생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정찬덕 장로가 인사, 30기갑여단 53전차대대 임마누엘광현교회 이지승 군선교사가 군 사역보고, 군선교후원회 총무 김인도 장로가 광고, 부총회장 권위영 목사가 축도, 군종사관후보생 백하윤 목사가 조찬 감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정찬덕 장로는 “군선교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중요한 사명”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복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군종목사와 군선교사, 군종사관후보생들이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후원이 이어지길 바란다. 나아가 군선교 사역이 더욱 확장되어 한국교회와 민족 복음화의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합심기도를 통해 국가 지도자와 국군 장병, 총회 소속 군종목사와 군선교사, 군종사관후보생들의 사역과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비전2030 실천운동과 군인교회 부흥, 군선교를 통한 민족과 세계 복음화,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총회 군선교후원회의 사역과 후원교회 확대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