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주는 특별한 선물’
동안교회(김형준 목사 시무)는 ‘자연이 주는 특별한 선물’을 주제로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를 개최하고 7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았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자연이 주는 특별한 선물’로 아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내며 경험한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8절 도화지에 표현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QR에 접속해 구글폼을 작성한 후 제출 가능하며,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동대문구 관내 초등학교 재학 중인 아동으로 1인 1작품만 참가할 수 있는 개인전이다.
제출된 작품은 유명애 작가(한국미술인선교회 고문, 한국수채화협회 고문)를 비롯한 5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8월 28일에 수상작 발표, 9월 12일 동안교회 본관 3층 대예배실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지난해 참가자 및 수상자들 단체사진
수상 아동들에게는 상장과 700여만 원의 상품(대상 2명 아이패드, 한국상담대학원 명예총장상 1명 아이패드, 금상 2명 에어팟, 은상 4명 갤럭시 버즈 혹은 소니 헤드셋 등)이 수여되며, 시상식에 참가한 아동들은 주최 측이 마련한 아트 페스티벌(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무드등 만들기, 가족 컵 만들기, 가죽 동전지갑 만들기, 한복천 키링 만들기, 슈링클 액세서리 만들기 등)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수상 작품은 9월 12일부터 9월 27일까지 동안교회 내 로뎀갤러리에 전시되어 많은 사람이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 대한 문의는 070-7457-1174(운영 시간: 화~금, 오후 1시~4시) 혹은 미술대회 사무국(rodem2023@naver.com), 밴드(www.band.us/@rodemartist)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