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앙생활의 꿈과 목표가 세상적인 가치로 인해 영원하신 주님을 가리지 않게 하시고, 헛된 자랑과 우상을 버리고 영원하시고 안전한 하나님을 찾아가길 소망합니다.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바라고, 나의 신앙의 삶에 흔적이 남길 기도하면서 나의 신앙의 멘토를 소개합니다.
박 원로장로님은 시무장로로 30년을 시무하시면서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지극정성으로 한결같이 섬겨 오셨습니다.
장로님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이시며 교인들의 롤모델이 되시고 책망할 것이 없으며 성결하신 존경받는 장로님이십니다.
당회서기로, 선임 장로로 오랫동안 섬기시면서 담임목사님의 진정한 동역자이시고 협력자이셨습니다.
2남 1녀의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셔서 장남은 미국에서 담임목회를 하시고 온 가족이 단란하고 행복한 신앙의 가정을 이루며 삶의 예배를 드리는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할렐루야 1부 예배 찬양대원으로 어려운 가정과 환우들을 위해 새벽기도회를 멈추지 않으시고, 새벽 제단에서 성도를 위해 중보기도를 쉬지 않으시고, 또 다른 영혼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사역에 주력하시고 지역 선교를 위해 진천군 기독교연합예배에 항상 참석하셨습니다.
교회건축위원장으로 제가 회계로 섬기실 때, 교회 건축 중에 부도 위기로 어려운 지경에 있을 때 다른 교회 친구 장로님께서 차용증도, 이자도 없이 3억 원을 빌려주시는 두 분의 멋진 모습에 감동이 되었고, 비판하기보다는 먼저 사랑과 화평의 본을 보여 주셔서 존경심으로 나의 신앙의 든든한 멘토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진천군 노인회 회장으로 봉사하시고 항상 기쁨과 감사로 행복한 모습으로 천국을 향해 믿음과 소망을 지니시고 사시는 요셉과 같은 박 원로장로님은 나의 삶의 진정한 멘토입니다.
멘토를 닮아 영혼 시험지는 낙제점을 피하고 당당하게 주님 앞에 서길 소망하면서, 잘한 행동은 스스로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눈물의 기도가 교회를 바로 세우는 밑거름이 되므로 늘 기도로 교회를 든든히 지키고, 마음에 품고 있는 행복을 주 안에서 날마다 실현되길 소망하면서 살겠습니다.
오선균 장로
<충청노회 장로회장, 진천중앙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