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길판기 안수집사)는 지난 9월 19일 오정교회(홍순영 목사 시무)에서 제17회 선교 찬양제를 개최했다.
예배는 회장 길판기 안수집사 인도로 직전회장 김명근 장로 기도, 서기 홍만복 안수집사 성경봉독, 그라베 찬양단 특송, 대전노회장 이명복 목사가 ‘사람의 본분’ 제하 말씀, 회계 김기봉 장로 봉헌기도, 총무 손선이 장로 광고, 오정교회 홍순영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인사는 수석부회장 김용현 장로 사회로 내빈 소개, 개회사, 축사 후 회장 길판기 안수집사가 ‘아프리카 선교를 위한 하루 찻집’ 수익금 727만 3천 원을 아프리카 감비아 신추오레교회에 선교비로 전달했다. 이 선교비는 감비아 신추오레교회의 집기 및 물품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선교찬양제는 대전성남교회 육현옥 권사 사회로 신흥교회, 신대동교회, 오정교회, 신탄제일교회, 영광교회, 용전교회, 천광교회, 대전성남교회, 영랑교회가 출연했으며 변용세 목사, 금산제일교회 더그레이스가 특별출연했다.
수상팀은 △1등 신흥교회 △2등 대성남교회 △3등 천광교회.
/대전지사장 소경형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