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복 받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이 말은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장로 발언대
[장로발언대] 복의 통로가 됩시다
[장로발언대] 행복한 교회의 뿌리,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지혜
교회 생활을 오래 하며 깨닫는 영적 원리가 있습니다. 바로 교회와 가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라는 사실입니다. 가정이 평안해야…
[장로 발언대] 하나님의 뜻, 그 완성이자 시작인 ‘사랑’
오늘날 우리 기독인들이 가장 많이 묻고 고민하는 질문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일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거창한 사명이나 눈에 보이는…
[장로발언대] 일상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며 삽시다
신앙은 주일 예배 한두 시간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예배당에서 드린 고백이 월요일의 삶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우리의 믿음은 힘을 갖게 됩니다.…
[장로발언대] 화합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는 지난 140년간 시대와 민족의 아픔 앞에서 기도했고 복음으로 희망을 전했으며 교육과 의료, 구제와 선교를 통해 사회를 섬겨왔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장로발언대] 부활절 이후를 생각한다
우리는 또 한 번 부활절을 맞이했다. 교회마다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성가대의 찬양이 울려 퍼지고, 오랜만에 교회에 나온 성도들의 모습도 볼…
[장로발언대] 신앙의 양심을 다시 리셋할 때입니다
장로의 직분을 받고 교회를 섬기다 보면 세월이 쌓이고 경험도 깊어집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연륜이 깊어진다고 해서 저절로 마음까지…
[장로발언대] 부활의 증인으로 서는 장로의 사명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섭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는 귀한…
[장로발언대] 세 번 태어난 인생, 참 행복한 나
나는 세 번 태어난 사람이다. 첫 번째는 어머니의 몸을 통해 태어났고, 두 번째는 1989년 10월 24일 어머니의 신장을 이식받아 새…
[장로발언대] 신앙은 ‘버티는 힘’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문득 기도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고, 마음은 앞서가는데 현실은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