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산 153 혈서 학도병 뮤지컬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나라 사랑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순천의…
장로 발언대
우리 청주영광교회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 동산 위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올라가던 중 천막으로 지어진 교회가 보였고 입구를 찾기 위해 여리고성을…
작년, 회사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습니다.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 오전 5시경 호텔 로비로 나왔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장로님들께 좋은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성도들이 하나둘 예배당을 나설 무렵, 한 장로님이 앞자리에 쪼그리고 앉아 계셨습니다.…
작금의 AI시대에는 ‘절대 자본제국주의’라 할 수 있습니다. 1946년 5월 창립된 오류동장로교회의 장로 직분을 감당하며, 저는 우리 시대의 신앙인이 직면한 가장…
요즘 교회 안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말 중 하나가 ‘다음세대의 위기’라는 표현입니다. 청소년들의 교회 이탈, 신앙의 약화, 가치관의 혼란을 걱정하는…
교회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것은 강단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첫인상을 만드는 것은 그 사람의 표정과 말 한마디가…
평북노회 장로찬양단은 1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평북노회 소속 장로님들이 모여 결성한 찬양단입니다. 일반적인 찬양단보다 더 특별한 역사적 사명과 연합에…
올 한해 어떠한 마음자세로 주님께서 맡기신 장로의 직을 감당해야 할지를 기도하며 생각해 봅니다. 지난해 11월 8일 제47회기 용천노회 장로회 회장으로…
나는 1978년 12월 5일, 어느 섬마을의 작은 교회 부흥성회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그날은 내 인생의 방향이 근본적으로 바뀐 날로 지금도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