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 아름다운 블레싱 이야기’의 마지막은 블레싱 교사들의 감사로 마칩니다. <블레싱 연출 고미경> 20년 전 더블레싱 단장이신 김연수 선생님과의 만남 이후,…
이상하고 아름다운 블레싱이야기
뮤지컬 <사도행전 The Way> 대본과 장면구성을 위해, 연출이신 고미경 선생님과 나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밤늦은 시간까지 논의를 하며 작품을…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금, 토, 일 총 8회) 공연하는 뮤지컬 사도행전 <The way!>의 연습이 드디어 시작됐다.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25명의…
2024년 뮤지컬 ‘예수 그리스도’ 마지막 공연 날, 우리는 관객들과 약속했다. “2026년, 사도행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2026년 드디어 우리는 사도행전 공연을 올려…
5월 15일. 스승의 날, 부족한 나를 찾아와 감사인사를 전하는 제자들의 편지와 선물을 받으며 블레싱의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블레싱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내 아이가 어느 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엄마! 한명만, 한명만, 내 편이 되어주면 견딜 수 있을 텐데 아무도…
나는 왜 블레싱에서 아이들을 돕고 있을까? 오랜 시간, 물질과 에너지와 모든 것을 쏟아 부으며 왜 이 일을 감당하고 있는 걸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블레싱 뮤지컬선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거나, 앞서가지 않기 위해, 온전한 하나님의 뜻과 그 때를 구하며 기다린다. 언제나…
아이들은 가르치는 대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어마어마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능력을 우리의 기준으로 쉽게 제한해서는 안 되며, 처음 보여준…
“단장님! 큐티책으로 저를 때려주세요!” 블레싱키즈에서 자라, 청년이 된 단원들이 센터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내게 이렇게 말하곤 한다. 블레싱 뮤지컬선교회는 201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