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요한 목사(81)는 맹인으로 목사가 되었다. 안 목사는 자신이 맹인이 아니었다면 목사가 되지 않았을 텐데 맹인이 되어 목사가 되었다고 했다. 안…
예화이야기
한원주(1926-2020) 원장은 경남 진주에서 6녀 중 3녀로 태어났다.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유년기에 마산으로 이사해 고등학교를 마치고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고려대전신)를 졸업했다. 6.25전쟁 6개월…
인요한(1959-현재) 소장은 1959년 12월 8일 전주 예수병원에서 태어나 부모가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순천에서 성장했다. 형제는 5남 1녀 셋은 미국에서 낳았으며…
이석로(55) 씨는 3남 2녀 중 둘째로 태어나 부모가 시장에서 막노동하면서 가난하게 지냈다. 그러나 학업에 열중해 전남대 의대를 졸업했는데 키가 153cm로…
조선사회에 백정(白丁)은 천민으로 취급받았다. 백정은 돈이 있어도 기와집에서 살 수 없고, 비단 옷이나 신을 신을 수 없으며, 상투도 금지되었다. 결혼할…
정운오(1919-1988) 씨는 1941년 고려대학교 상과를 졸업하고 1970년 서울 광진구 광장동 한강변에 한강호텔을 세웠다. 그는 가난하게 자라면서 악착같이 사업을 일궈내는데 성공했다. …
목회일선에서 은퇴한 목사님들이 악단을 구성해 교도소, 양로원, 구치소, 교회 등 순회하며 연주해 전도와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일을 하고 있다. 평생…
장선숙(49) 씨는 전남 신안 비금도 섬에서 1남 4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두 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어머니 혼자서 농사를…
이광의(67) 씨는 패션디자이너 40년의 경력이 있는 유능한 인물이다. 그가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의 빈곤 주민을 돕는 ‘NGO 희망의 망고나무’를 심는데 10년…
나는 인천 동구 송림동 제삼교회에서 24년을 목회하고 은퇴해 교회와 떨어진 부평 산곡동 현대아파트로 이사했다. 현대아파트는 전철 1호선 백운역에서 멀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