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109회 총회, 창원양곡교회에서

Google+ LinkedIn Katalk +

109회 총회 장소로 결정된 양곡교회.

본 교단 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는 제109회 총회를 창원양곡교회(지용수 원로목사, 장형록 목사)에서 개최키로 최종 확정했다. 창원양곡교회는 지난 107회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7월 20일 오전 제109회 총회 장소를 양곡교회로 결정하고, 교회에 ‘총회 유치 감사표명 공문’을 발송했다.
총회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 제109회 총회 장소 제공을 위해 힘써준 증경총회장 지용수 원로목사님과 장형록 담임목사님, 장로님들에게 감사하다”며, “또한, 소망교회와 김경진 목사님에게도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애써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그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망교회는 지난 7월 17일 총회 개최 여부를 위한 임시당회를 개최한 바 있다.
양곡교회 관계자는 “양곡교회는 노회, 총회가 어려울 때 감당할 몫이 있다면 우리가 섬겨야 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총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