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는 내게 이 사람을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는 대답할 수 없었다. 며칠 후에 신중하게 생각해서 처리하겠다고 대답했다. 나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한국 교회에 부탁드리는 말씀 (3)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한국 교회에 부탁드리는 말씀
스데반 집사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사랑의 원자탄의 손양원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그를 지금도 태연하게 대면하고 있다. 정상인으로서 시각장애인을 도와주지는 못할지라도 해를…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한국 교회에 부탁드리는 말씀 (1)
장 회장이 마련한 기금으로 직원 두 명을 채용해 한쪽 구석만 남겨놓고 노른자위 땅에는 연립주택을 지어 매각을 하는 덕스럽지 못한 일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6)
나의 어린 시절은 어머니의 사랑은커녕 어머니란 이름도 마음껏 못 불러보고 성장한 천애 고아였다. 그래서 나의 친구들이 어머니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5)
얼마나 기대에 부풀었던지 꿈에도 그리면서 미국에 한 번 가 보기를 갈망하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드디어 나의 꿈은 이루어졌다. 내가 어려운 과정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4)
또 어떤 사람들은 ‘한밤중에 공동묘지를 지나가는 것이 가장 무섭다’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수많은 시체들이 무덤 안에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3)
그 길은 참으로 험난하고 어려웠다. 어두운 밤에 높은 산, 넓고 깊은 개울도 건너야 하는 무섭고 위험한 길이었다고 생각된다. 산 속에서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66)
행복한 아픔 (2) 그러다가 가끔 소고기 건소매 국이 나오는 날이면 고아들은 “야! 고깃국이다”라고 함성을 질렀다. 때로는 통조림 생선 한 토막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1)
나는 새벽 3시 40분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새벽 6시 10분이면 실로암에 와서 원내 방송으로 환자들에게 기도와…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11)
어린 시절 친척집에서 작대기와 부지깽이로 맞아서 상처는 아물었다 할지라도 워낙 피를 많이 흘려서 사도 바울처럼 두통이 심하다. 그리고 나의 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