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우시고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키시고 그 안에 다양한 직분들이 화합하며…
칼럼
제사장 나라 제1공직자는 대제사장으로, 아론이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모세 이후 500년 만에 다윗이 제2공직자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에게…
2025년의 마지막 달력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사회의 변화 속에서도 우리의 삶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경제적 불안, 세대 갈등, 기후 위기…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待臨節, Advent)이 깊어간다. 여기저기 성탄 트리가 세워지고 연말의 들뜬 분위기에 어울려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려온다. 대림절은 주님의 성탄뿐…
성탄의 본질은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 비록 말구유처럼 누추하지만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이 곧 구원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은…
2002년 11월 말, 대전신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수업 시간이었습니다. 당시 정행업 교수님은 각자의 목회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주셨는데, 본인은 평소…
황동규 시집 『봄비를 맞다』를 읽다가 문득 나도 이런 스타일의 시를 써보고 싶어졌다. 시를 쓰는데 무슨 학습이나 훈련이 필요하겠는가. 느끼는 대로,…
몇 년 전 태국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축구 클럽 선수 12명과 코치 1명이 훈련을 마친 뒤 동굴을 찾았다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에덴동산은 단순한 야트막한 언덕이 아니라, 백두산이 두만강과 압록강의 근원이 되듯 네 강이 발원할 만큼 높은 산이었을 것입니다. 창세기 2장 10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거리에는 불빛이 가득하고, 사람들의 마음에도 축제의 분위기가 번져 간다. 그러나 성탄은 단순한 계절의 정서나 연말의 행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