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혼란스럽고 분주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소리보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칼럼
사람들은 흔히 복이라고 하면 재물과 건강, 성공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1장에서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은혜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로 교회를 ‘해야 할 일’로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봉사해야…
우리 교회 장로님 한 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90세의 노년에도 불구하고 박 장로님은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집게와 쓰레받기를 들고 교회 주변 어둡고…
우리는 종종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말 뒤에 숨어 갈등을 회피하며 살아갑니다. 누구에게도 미움받지 않는 삶을 ‘겸손’과 ‘화평’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만,…
신학을 전공하셨지만, 대학에서 학생들을 길러내는 일과 주로 책쓰기에 집중하고 있는 김응교의 『곁으로』(새물결플러스)라는 책이 있다. 일부 내용을 소개해 보면, “내가 낸…
하나님께서 오늘 한반도의 대한민국을 내려다보시고 여러 분야에서 대립과 갈등 구조가 심각한데 대해 많이 아쉬워하실 것이라 생각된다. 정치에서는 정부ㆍ여당과 야당 사이에,…
6.3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거리에는 선거 공보가 나붙었고 여기저기 현수막으로 유권자를 부르고 있다. 이 골목 저 골목 누비는 후보자 선전…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안, 그리고 복음을 전하고 예배할 수 있는 신앙의 터전은 결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지금의 대한민국과…
하나님의 은혜로 2026년의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우리 삶을 돌아볼 때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우리 모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