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티 여자교도소의 불우 수용자 자녀들을 위한 치유 회복 프로그램을 마친 뒤, 교도소장과의 약속에 따라 다시 그곳을 찾은 날이었다. 아프리카의 태양…
교정선교
오늘은 에티오피아 법무부의 요청으로 교정병원을 방문하는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이었다. 오전 10시에는 교정병원장과의 미팅이, 11시에는 칼리티여자교도소장과의 회의가 예정되어 있었다. 아디스아바바…
에티오피아의 하늘 아래,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아디스아바바의 북동쪽에 위치한 아바사무엘교도소에서는 칼리티여자교도소의 수용자들과 그 자녀들을 초청, 회복과 치유를 위한 뜻깊은 프로그램을…
에티오피아에서 맞이하는 부활주일, 부활의 기쁨이 하늘을 닮은 푸른 하늘 아래 퍼지고 마을 전체는 따뜻하고도 평화로운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 이른…
오늘은 따사로운 아디스아바바의 아침 햇살 속에서, 에티오피아 경찰병원에서 예정된 중요한 만남이 있는 날이었다. 14년 전 지어진 병원 청사는 세월의 흔적을…
오늘은 정강 한국대사와의 뜻깊은 면담이 예정된 날이었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미소를 머금은 대사님께서 직접 반겨 주셨습니다. 그의 눈빛과 미소는…
지난해 콩고와 말라위, 그리고 에티오피아에서 고아원, 노숙자 쉼터, 교도소, 난민촌을 순회하며 약 1만 명의 영혼을 만났다. 그들의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는…
나는 예뉴스 교정본부장에게 조심스럽게 아바사무엘 교도소 탐방을 요청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는 망설임 없이 즉석에서 허락했고, 곧장 약속이 정해졌습니다. 그는 아바사무엘 교도소만이…
새희망교화센터 사무실 에티오피아 법무부에서 보내준 차량을 타고 아디스아바바 교외의 아바사무엘교도소로 향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소장과 차 한잔을 나누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차를 마시던…
불우 수용자 자녀 치유프로그램 강의를 마치고, 우리는 곧장 칼리티여자교도소로 이동했다. 곧 있을 수용자 자녀 100명 초청 치유 프로그램의 현장 점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