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조선일보 어수웅(魚秀雄) 논설위원이 「만물상(萬物相)」 난(欄)에 쓴 《은마상가의 ‘손편지’》라는 글을 읽었다. 여기에 그의 글 일부를 인용하고자 한다. “1979년 대치동에…
신앙산책
저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주부입니다. 제가 남편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방송을 통해서 입니다. 우연히 라디오의 장애인 프로그램을 통해 문밖출입을…
일본 배드민턴의 상징이자 세계랭킹 3위 선수인 「야마구치 아카네」가 불과 일주일 사이에 두 번 연속 「안세영」에게 무릎을 꿇은 뒤, 일본 스포츠계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名畵), 『최후의 만찬(The Last Supper)』에 얽혀 있는 뒷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고 또 많은 교훈을 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은 시작에서…
영국의 부유한 귀족의 아들이 시골에 놀러 갔다가 수영을 하려고 호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발에 쥐가 나서 수영은커녕, 물에 빠져 죽을 것…
미합중국의 국가(國歌)는 그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가사(歌詞)를 본따서 「별이 반짝이는 깃발(The Sart-Spangled Banner)」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미국인들이 자기네 국가보다 더…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을 기억하며 한 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여기 옮기고자 한다. 오래 전, 대도시 어느 국민(초등)학교에 6학년…
세계적인 한센병(나병) 권위자인 ‘폴 브랜드(Paul Brand, 1914~2003)’ 박사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의 『한센병 환자 재활원』의 원장입니다. 인도에서 20년, 미국에서 30년, 모두…
— 형제의 분기(分岐)와 ‘두 가지 12형제’ – 지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것을 시작으로…
「어린 왕자」라는 아름다운 책을 쓴 ‘앙투안 드 생떽쥐베리(Antoine de Saint-Exupery, 1900-1944)’는 나치 독일에 대항해서 전투기 조종사로 제2차 세계대전 전투에 참가했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