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Ⅱ

[신앙과 지혜] 난세에 어른이 없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교회는 수난의 연속이었다. 특별히 1937년부터는 일제가 노골적으로 신사참배와 창씨개명을 강요하였고, 1938년 제27회 장로회 총회는 치욕적인 신사참배를 결의하기에…

[축복의 언어] 낮춤
 

자기 낮춤, 결코 쉽지 않습니다. 높은 자리 그곳엔 돈, 권력, 영광이 밥상마냥 차려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들 때문에 불나방처럼 앞뒤 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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