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축복의 언어] 후회와 회개
 

팡세에서 파스칼은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습니다. 사유하는 존재 그러나 흔들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뉘우침, 되돌아봄, 반성, 후회, 각오 등 행위들은 인간…

[축복의 언어] 예수님이라면
 

1986년 찰스 셀든이 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한 노숙자의 죽음이 준 충격사건 이후 맥스웰 목사는 교인들에게 1년 동안…

[축복의 언어] 돌이킴
 

표리부동의 대표주자는 가롯 유다입니다. 겉으론 제자였고 속엔 배신이 가득했습니다. 표리부동은 두 얼굴이고 두 마음입니다. 바울의 고민처럼 우리 안에도 두 마음이…

[축복의 언어] 거울과 창
 

거울의 특징이 있습니다. 자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 얼굴, 몸, 옷매무새를 보고 다듬고 꾸밉니다. 빛을 반사합니다. 보게 해주고 밝게…

[축복의 언어] 애국
 

이스라엘은 국가가 위기에 처하거나 와해의 절벽에 섰을 때 하나님을 찾고 기도로 회복했습니다. 바벨론의 침공으로 국난이 극심할 때 모든 예언자들의 초점은…

[축복의 언어] 환경
 

두 마리 침팬지를 상대로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한 침팬지에겐 먹이를 줄 때마다 날카로운 꼬챙이로 찔러 방해를 했습니다. 침팬지는 즐거워야 할…

[축복의 언어] 겉과 속
 

길가에 값비싼 외제 승용차가 서 있었습니다. 겉으론 말쑥하지만 엔진고장으로 서 있는 자동차였습니다. 사람도 외양과 내면, 겉사람과 속사람이 일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축복의 언어] 평화
 

톨스토이는 러시아의 대문호입니다. 그는 수십 권에 달하는 단편, 중편, 장편소설을 썼고 희곡, 민화, 논문 등을 써낸 정열적 문필활동가였습니다. 「전쟁과 평화」는…

1 2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