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의 직분을 받고 교회를 섬기다 보면 세월이 쌓이고 경험도 깊어집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연륜이 깊어진다고 해서 저절로 마음까지…
장로 발언대
[장로발언대] 신앙의 양심을 다시 리셋할 때입니다
[장로발언대] 부활의 증인으로 서는 장로의 사명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섭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는 귀한…
[장로발언대] 세 번 태어난 인생, 참 행복한 나
나는 세 번 태어난 사람이다. 첫 번째는 어머니의 몸을 통해 태어났고, 두 번째는 1989년 10월 24일 어머니의 신장을 이식받아 새…
[장로발언대] 신앙은 ‘버티는 힘’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문득 기도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고, 마음은 앞서가는데 현실은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장로발언대] 매산 학도병, 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이번 매산 153 혈서 학도병 뮤지컬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나라 사랑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순천의…
[장로발언대] 아골 골짜기에서 복음의 골짜기로
우리 청주영광교회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 동산 위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올라가던 중 천막으로 지어진 교회가 보였고 입구를 찾기 위해 여리고성을…
[장로발언대] 습관과 신앙생활
작년, 회사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습니다.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 오전 5시경 호텔 로비로 나왔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장로발언대] 장로들의 생활 신앙 – 의자를 고치던 장로님
장로님들께 좋은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성도들이 하나둘 예배당을 나설 무렵, 한 장로님이 앞자리에 쪼그리고 앉아 계셨습니다.…
[장로발언대] “돈의 노예 아닌, 복음의 통로로 서는 장로의 사명”
작금의 AI시대에는 ‘절대 자본제국주의’라 할 수 있습니다. 1946년 5월 창립된 오류동장로교회의 장로 직분을 감당하며, 저는 우리 시대의 신앙인이 직면한 가장…
[장로발언대] 다음세대를 향한 우리의 책임과 희망
요즘 교회 안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말 중 하나가 ‘다음세대의 위기’라는 표현입니다. 청소년들의 교회 이탈, 신앙의 약화, 가치관의 혼란을 걱정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