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참 요란스럽다. 소리와 소리가 부딪치고, 저마다 자신의 목소리를 높인다. 전쟁과 재난의 소식이 끊이지 않고, 갈등과 대립은 일상이 되어버린 듯하다.…
장로 발언대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11회 총회가 도림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총회를 지켜보면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총회 전부터…
어느덧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총회를 준비하며 그동안 진행된 부총회장 후보들의 정견발표를 지켜보았다. 여러 자리에서 각 후보가…
마리아와 마르다의 성경 속 이야기는 너무나 많이 알려진 예수님과의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 나는 여러 방향으로 생각과 고민을 했다. 그리고…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창립 제102주년 기념 전국대회가 지난 8월 26일부터 3일간 강원도 홍천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남선교회 회원들이…
오는 9월이면 우리 교단 제111회 총회가 열립니다. 총회는 한 회기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는 자리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신앙생활의 꿈과 목표가 세상적인 가치로 인해 영원하신 주님을 가리지 않게 하시고, 헛된 자랑과 우상을 버리고 영원하시고 안전한 하나님을 찾아가길…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영적으로 참으로 어둡고 혼란스러운 때를 지나고 있습니다. 수년째 이어지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중동을 흔드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강신택 장로님께 바치는 헌사 어릴 적 여름성경학교 계절이 되면, 둥둥 울리는 북소리를 따라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며 아이들을 전도하곤 했습니다. 비록…
우리는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동시에 신뢰와 양심, 그리고 서로를 향한 존중이 점점 희미해지는 시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장로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