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길-이방의 길

[바울의 길] 트레 폰타네
 

복음을 위해 자기를 내놓은 자리 바울의 마지막에 대해서는 사실 여러 견해가 있습니다. 가장 믿을만한 기록인 역사가 유세비우스의 전언에서도 바울의 마지막은…

[바울의 길] 그레데
 

세대를 잇는 사역을 일군 자리 그레데는 미케네와 같은 문명이 일어나기 훨씬 전 에게해를 기반으로 번성한 미노스 문명의 본거지였습니다. 아테네의 첫…

[바울의 길] 로마
 

복음을 위해 끝까지 나아간 자리 로마는 지중해의 어느 도시만큼 오래된 도시였지만 신화나 신비보다는 이성과 법과 정치가 지배하는 도시였습니다. 종교가 있기는…

[바울의 길] 멜리데
 

고난 가운데도 사도의 마음을 지킨 자리 지중해는 유럽,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으로 둘러싸인 호수와 같은 바다입니다. 지중해는 다른 대양들에 비해…

[바울의길] 가이사랴
 

고난과 순교를 청원한 자리 해변의 가이사랴에는 로마 총독부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가이사랴에는 헤롯의 궁전도 있었습니다. 원래는 헤롯 대왕이 자신의 별궁으로…

[바울의 길] 예루살렘
 

갈등이 첨예해진 자리 바울이 밀레도를 떠나 여행하던 시점에 예루살렘은 무교절을 지나 오순절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에 예루살렘을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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