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무너졌을 때 살만에셀은 많은 수의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가 고산 강가 할라와 하볼과 메데 사람의 여러 지역에 분산해 살도록…
바울의 길-이방의 길
예수님 시대 갈릴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방의 땅과 죄인들의 땅 무지한 자들의 땅으로 여겨지던 곳이었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은 그 땅을 강도들의 땅이라고…
선지자 미가는 당신의 백성을 매정하게 징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무너뜨리시고 바벨론으로 흩어버리셨습니다(미 4:10). 그런데 하나님의 마음은 그것이…
기세가 등등하게 예수의 사람들을 체포하고 박해하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당장에 예수의 사람이 되어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께서는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에 틀어박혀 있던 초대교회 사람들을 거리로 나서게 했습니다. 제자들과 사도들은 담대한 마음으로 예루살렘 거리 곳곳에서…
성령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냄 받은 땅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십니다. 그렇게 모세는 바로의 궁정에 섰고, 엘리야는 아합의 사마리아 왕궁 뜰에 섰습니다. 이사야는…
포로된 바벨론 땅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예언자는 하나님 백성의 온전한 회복을 전파합니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 백성의 회복으로 예언을 끝내지 않았습니다.…
주전 605년과 597년 두 번에 걸쳐 많은 유대인이 바벨론에 볼모로 잡혀갔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 혹은 에스겔 같은 젊은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부름받은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을 우러러보는 곳, 예루살렘 동편 자락 아래 아나돗(Anadoth) 출신입니다. 그는 예루살렘의 왕궁과 주류 사회가 아닌…
모세는 평생에 세 번에 걸쳐 낯선 곳으로 인생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여행은 애굽 궁전을 향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으로 태어났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