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관 복음서에는 향유(香油)를 부은 여인 이야기가 나온다. 누가복음에는 갈릴리 사역 초반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동네에서 죄인으로…
신앙의 회복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 내신지라” “성령에 이끌리시어 광야로 가서 40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셨다.” 40일은 주님께서 공생애(公生涯)를 시작하기 전에 필요로 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뜻에 따라서 부르신 참된 영적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것이다. 모세에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 특권을 받았지만 우상숭배로 불신의 늪에 빠져 버렸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이 신실하지 못하다거나 불의한 탓으로…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이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外人)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Ur.이라크 남부지역, 고대 수메르)에서 별 소망 없이 살아가던 아브라함(Abraham)을 부르셨다. 창세기에는 하란(Haran)을 거쳐 가나안 땅에 정착하는 아브라함의 여정(旅程) 이야기가…
신약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인물, 열 두 제자 중 베드로만큼 인간적인 장단점이 우리 앞에 들춰진 인물은 없다. 전승(傳承)된 얘기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어느 해 늦은 겨울,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 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요한은 세베대와 살로매의 아들이었을 것이다. 사도 시대의 첫 순교자인 큰 야고보와 형제이다. 학자들은 요한이 98살까지 생존한 것으로 추정한다. 예수님을 만나기…
바울은 실로 이방인을 위한 복음 선교사로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회심한 후에는 자신의 모든 희생도 주님께 감사를 드리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