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의 길

[목양의길] 공기 뽀뽀
 

코로나로 인해 중요한 회의에 몇 번 빠진 일이 마음에 걸려 지난 달 회의차 고속철로 서울엘 간 적이 있다. 그동안 6개월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