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의 길

[목양의길] 본향을 향하네
 

예년 같으면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이들이 고향을 찾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마저도 허용하지 않는다. 정든 부모님과 일가친지를 만나는 설렘을 안고 떠나는…

[목양의길] 여호와 이레
 

내가 목회하는 별내는 마을(단지)의 이름에 ‘별’이 들어가 있다는 게 특징이다. 별가람, 별사랑, 별빛, 샛별 등 ‘별’과 관계된 이름이 참 많고,…

[목양의길] 전도주일, 교회와 코로나19
 

안동교회는 매년 상반기에 ‘하늘기쁨큰잔치’주일을, 하반기에는 ‘잃은 양 찾기’주일 등 두 차례 전도주일을 갖는다. ‘하늘기쁨큰잔치’는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인도하여 “하늘에 계신…

[목양의길] 교회와 코로나19
 

급습한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교회가 당황해 하며 혼란에 빠져 있던 4월, 전염병이 주는 의미를 성경적, 신학적으로 성찰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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