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교회 목양의 현장에서 이 질문보다 더 절실한 것이 있을까요? 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의 발표와 각종 통계 지표들은 우리에게 그리 낙관적인 지표를…
목양의 길
지난 4월, 필자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특강 강사로 초청받아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성도 앞에 설 기회가 있었다. 강의가 시작된 오후 시간, 육신의…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교회 마당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문득 지난 초봄 대구 도심을 뜨겁게 달구었던 마라톤의 현장을 떠올려 봅니다. 4만…
지난 어느 날, 한 장로님의 일터에 심방을 갔을 때의 일이다. 대표실 한쪽 벽에 걸린 큰 액자에 ‘해현경장(解弦更張)’이라는 네 글자가 눈에…
목회자로서 저의 간절한 소망과 기대는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흔들리지 않는 반석 같은 믿음으로 거듭나고 성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역…
울릉도 사역을 마친 후, 저는 거제도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정원’에서 사회복지사이자 원목으로서 기관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어르신들과 전 직원이…
경주 경동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저의 첫 담임 임지는 울릉도에 위치한 ‘울릉간령교회’였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마을로, 육지로 나가려면 오직…
저는 경북 성주의 특산물인 참외 향기 가득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초·중·고교 시절을 보내며 성장했습니다. 평범한 농가에서 특수 작물을 재배하며 성실하게…
신대원 졸업 후 첫 전임 사역지에서 담임목사님이 임지를 옮기시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1년 3개월 만에 사역지를 옮기게 됐다. 어디로 가야…
지난 1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콘서트에 다녀왔다.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하시는 우리 교회 권사님이 작품 활동 17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에 담임목사를 초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