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의 길

[목양의 길] 삶은 예배처럼
 

지난 1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콘서트에 다녀왔다.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하시는 우리 교회 권사님이 작품 활동 17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에 담임목사를 초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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