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의 길

[목양의길] 가장 복된 곳, 가정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여호와께서 최초로 세우고 복 주신 공동체가 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아담을 지으신 후 보시기에 좋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목양의길] 주님의 은혜 안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계여행을 하는 것이 자유로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프랑스 귀스타브 에펠은 세계적인 두 개의 작품을 설계했습니다.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계…

[목양의길] “집사 직분”
 

필자는 독일에서 이민교회 목회를 했을 때, 교회 직분을 한국교회의 방식으로 했습니다. 안수집사, 서리집사, 권찰 이런 식으로 직제를 두었습니다. 이민교회는 교민들이…

[목양의길] “찾았다!”
 

독일에서 목회할 때,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프랑스 남쪽의 칸느 해안가로 수련회를 간 적이 있습니다. 비용을 아끼느라 성도들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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