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K]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54차 정기총회 및 나라사랑 군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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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위한 청년전도의 군선교 한국교회의 미래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 기독교군종교구)는 지난 3월 20일 명성교회 글로리아 커뮤니티센터 은파홀에서 54차 정기총회 및 나라사랑 군선교대회를 성료했다.
개회예배는 군선교연합회 공동회장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본 교단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 기도, 군선교연합회 공동회장 김순미 장로 성경봉독, 한국기독교군선교사협의회 특송, 군선교연합회 명예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예수께 잡힌 바 된 사람’ 제하 말씀, 본 교단 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축도, 애국가 제창했다.
곽선희 목사는 “주님의 부름에 응답해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이다. 주의 부름과 사명을 본질적으로 이해해야 된다. 군선교를 위해서 존재함을 깨달아야 한다. 군선교의 역사는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은총이며 축복”이라며, “그리스도께 잡힌바 된 것과 같이 그것을 쫓아가는 성공적이고 활발하고 생명적인 군선교 사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거룩한 승리를 알아가며 행복한 군선교사역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총회는 의장 김삼환 목사의 사회로 환영 및 개회사, 서기 고명진 목사가 회원점명, 개회선언,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2024년 군선교사업 결과보고, 감사 이종순 장로가 감사보고,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2025년 군선교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연무대군인교회 이석곤 군종목사가 군선교현장 사역보고,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곽수광 목사와 21명을 신임이사로, 이성철 장로를 전문위원으로 위촉, 공로·표창·모범지회·근속상 시상식,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폐회선언,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내빈소개 했다.
김삼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절대로 부흥할 수가 없다. 기독교는 세상의 힘으로 운영하는게 아니다. 엘리사처럼 하나님이 지켜주신 기도의 손을 잡아 주셨듯이 한국교회의 기도 때문에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온 것”이라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육·해·공·해병대까지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공산주의가 한 걸음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이 나라를 지켜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나라사랑 군선교대회는 한국군종목사단장 정비호 군종목사의 사회로 ‘군선교, 한국교회의 미래!’ 주제영상 시청, 비전2030실천운동본부장 권오성 장로와 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 CBMC 명예이사장 두상달 장로가 축사,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의 특별축하공연, 총신대 총장 박성규 목사가 ‘군선교는 나라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 전 국방부 장관 이준 장로가 ‘국민화합’,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가 ‘한국교회 연합’, 한국기독교군선교사협의회 대표회장 김영필 목사가 ‘군선교 부흥’이라는 제목으로 기도, 기독교군종교구장 김삼환 목사가 신임군종목사 파송 격려, 제83회기 군종사관후보생 특송, 한국군목회 이사장 김종순 목사가 폐회기도, MEAK 총무 양재준 목사가 광고, 육군군종목사단장 문효빈 군종목사가 만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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