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장연, 1차 전국장로수련회 준비위원회 세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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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길근섭 장로, 이하 전장연)는 지난 3월 27일 연신교회에서 제1차 전국장로수련회 준비위원회 세부회의를 가졌다.
회장 길근섭 장로는 “대한민국 역사 이래 최악의 산불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에 충격을 많이 받았다. 산불 이재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며, “전국장로수련회 준비를 위해 모여주신 임원들과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 53회기 51회 전국장로수련회가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준비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있지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전국장로수련회가 되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부회계 서기봉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김용태 장로 기도, 연신교회 부목사 김모세 목사가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사람’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김모세 목사는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들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일꾼들이 되고, 믿음의 용사들이 되길 바란다”며,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영의 눈이 뜨여지길 바란다. 가는 발걸음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며 자랑되어질 수 있는 역사들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부회의는 총무 주길성 장로의 사회로 회장 인사, 수련회 세부계획 설명, 회장 길근섭 장로가 폐회선언 및 폐회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장연은 △전국장로수련회 관계자 연락 및 세부 담당자 선정 △강사 및 포스터 확정 △수련회 광고 △지노회 장로회 및 유관기관 공문 발송 및 포스터 제작, 배포 △숙소배정 담당자 선정 △지노회 참석 독려 및 안내 공문 발송 △수련회 등록비 △증경회장 및 강사대기실 의전 담당자 선정 △강사 픽업 △외부차량 안내 및 셔틀버스 운행담당자 선정 △봉사자 조끼 및 무전기 운용 △준비위원 2차 경주 사전답사 건 등을 논의 했다. 또한, 성공적인 수련회 및 수련회 효율화를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지역협의회 일정에 따라 진행키로 했다.
특히, 지난 3월 24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51회 전국장로수련회를 위한 100일 기도에 전장연 임원들을 비롯한 지노회 장로회장 동참을 독려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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