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구세군, 서울시 SOS자금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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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대상 1억 원 지원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3월 14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와 8개 기업 및 기관이 함께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마스터플랜’ 추진에 따라, 2025년부터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에 연간 2천만 원, 향후 5년간 총 1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원금은 보호종료 후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의료비, 장학금 등 개인의 필요에 맞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병윤 사령관은 “이번 협약은 보호종료 청년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구세군은 대한민국 제1호 공익법인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은 고려아연, 구세군, 기아대책, 한화손해보험, 삼성, CJ나눔재단, SK행복나눔재단, 한국여성변호사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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