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 ‘2023 교회교육 위한 교육정책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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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숙’에 집중하는 교회교육 다시 세우기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원장 김성중 교수)은 지난 10월 17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Re-Buliding:변화와 성숙을 지향하는 교회교육’(롬 12:1-2)을 주제로 ‘2023년 교회교육을 위한 교육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3년여 만에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교회교육 현장에서 다음 해를 위한 교육계획 및 정책을 위한 방향과 다양한 교육 실천 사례 및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교육실천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팬데믹 이후 한국 사회 및 교회 현장에 다가온 새로운 변화에 대해 대응해 교회가 교육목회의 본질을 다시 세우는 한 해가 되도록 안내하고 이를 위해 ‘변화’와 ‘성숙’에 집중해 △기초와 성숙을 지향하는 교육목회 리빌딩 △생태적 제자도를 위한 교육목회 △변화와 성숙을 지향하는 전생애주기 교회교육 모델 △소그룹 중심의 교사교육 사례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는 가정예배 실천과 온세대 교육목회 모델 △변화와 성숙을 위한 2023년 연령별(유아유치, 어린이, 청소년/청년/3040) 교육계획 △교회-가정 연계 아동부 교육목회 프로그램, 만남과 소명을 위한 청소년 교육목회 프로그램 등 주제별 교육목회에 대한 강의 및 교육자료를 제공했다.

원장 김성중 교수는 “2023년 교회교육의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성숙과 변화이다. 기독교의 진리를 굳건하게 붙잡고 본질을 지키면서 교회교육을 진행해야 하며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에 대응하고 다음세대의 눈높이를 고려하면서 교회교육을 시행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가 2023년도 교육목회를 준비하는 교회교육 현장의 사역자분들에게 지혜와 통찰을 제공해주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석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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