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창

[데스크창] “거짓과 정치”
 

박한길 장로는 나눔에 대해 강조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눔은 앞으로 할 것이라는 미래형이 아니라, 항상 지금 행하는 현재형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데스크창] “경성할 때”
 

박근혜 정권 후반기에 뭔가 잘못 돌아가는 것이었다고 느끼면서 3무(無) 정권임을 실감했다. 전략도 토론도 전문가도 없었다. 결국 정권 말기에 사달이 났다.…

[데스크창] “북한의 허세”
 

북한이 세계 최고인 분야가 있다. 바로 허세다. 국정보다는 뇌물이 앞서고 법보다는 주먹이 가까운 곳에선 남들에게 만만하게 보이면 바로 당한다. 끝없이…

[데스크창] “우리나라”
 

본 기자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해 본 경험으로 지구상에 우리 대한민국만한 나라도 찾지 못했고 보지도 못했다.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을 지나 선진…

[데스크창] 말의 품격
 

수렵 시대엔 화가 나면 돌을 던졌다. 고대 로마 시대엔 몹시 화가 나면 칼을 들었고 미국 서부 시대에는 총을 뽑았다. 현대에는…

[데스크창] 他山之石
 

현재 우리나라의 국민 분열은 그 정도가 심하다. 광복절 경축식까지 미래의 희망을 나누는 잔치가 아니라 친일파 논쟁을 일으키고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데스크창] 노년의 매력
 

지금은 70세 노인을 신중년이라고 한다. 그리고 80대 노인을 초로장년(初老長年)이라 부른다. 그렇지만 말로만 중년 장년이면 무엇하나. 그에 걸맞는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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