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강남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강병철 목사)는 지난 6월 10일 진천중앙교회(김우종 목사 시무)에서 진천·병천지역 역사 탐방 및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예배는 대표회장 강병철 목사의 인도로 부회장 오경환 목사 기도, 부회장 조한원 장로 성경봉독, 상임고문 이효겸 목사가 ‘잘 믿는자’ 제하 말씀, 상임고문 이태종 목사 축사, 서울강남노회장 조병호 목사가 ‘나라와 민족과 위정자를 위하여’, 서울강서노회장 박재원 장로가 ‘서울강남지역 13개 노회와 협의회를 위하여’, 서울관악노회장 이종운 목사가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서울서남노회장 김승민 목사가 ‘산불피해 지역과 지역교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총무 김주하 목사 광고, 진천중앙교회 김우종 목사가 축도했다.
인사 및 소개의 시간에는 총무 김주하 목사의 사회로 13개 노회 소개 및 인사, 협의회 임원소개 및 인사했다. 친교와 교제의 시간에는 코미디언 김정환 집사 사회로 진행됐다.
오찬을 함께 나눈 후 병천 유관순열사기념관, 매봉교회, 진천농다리, 초평호 미르 309 출렁다리, 아우내장터와 병천 순대거리 등 진천·병천지역 역사 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