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 목사, 이하 기환연)는 지난 8월 22일 ‘생명의 바다를 죽이지 마라’ 주제로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후위기기독교비상행동, 녹색교회네트워크, 예수살기, 촛불교회, 후쿠시마방사능오염수방류반대한국교회연대, 핵없는세상을위한한국그리스도인연대 등과 함께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2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환연은 성명서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세계 생명의 바다가 돌이킬 수 없이 더럽혀지고 있는 현실에 깊은 슬픔과 책임을 통감하며 핵폐수 방류의 즉각 중단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