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부산노회 이대위, 이단(통일교) 대책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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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회(노회장 김덕성 장로) 이단(이슬람),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구영 목사)는 지난 9월 28일 부산진교회(신충우 목사 시무)에서 목회자, 평신도지도자, 관심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의 문제점과 대책’의 주제로 2025년 이단(통일교)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경건회는 부산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회계 한병권 장로 인도로 위원 송근조 장로 기도, 위원 조해 목사가 성경봉독, 위원장 최구영 목사가 ‘의인의 번성함은?’ 제하 말씀, 유충렬 목사 광고, 위원장 최구영 목사가 축도했다.
최구영 목사는 “안식일을 지키는 의미는 창조의 완성 구원의 완성 안식일을 지키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고 했다. 요즘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주일을 지킨다. 안식일과 주일을 지키는 자들은 의인의 번성함의 은혜를 누린다”며 “의인의 상징이 종려나무와 백향목과 같은 흥왕함이다. 늙어도 진액이 마르지 않는다”고 전했다.
2부 세미나는 이대위 서기 유충렬 목사 사회로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 사무총장 이영선 목사(故 박철준 목사 사모)가 30년간 통일교에 몸담았다가 회심하고, 온 가족이 탈퇴해 지금은 통일교 척결을 위해 사역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통일교의 비진리성 및 비리 등에 관해 폭로하고 있다.
이영선 목사는 문선명 집단(통일교)의 중요교리와 통일교 주요기관과 관련단체 및 기업체 등과 판매하는 수많은 제품들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주요 포교수단 및 포교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부산지사장 박기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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