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재원 장로)는 지난 9월 27일 옥천 상계체육시설에서 ‘제6회 충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부회장 배석록 장로 인도로 부회장 신효인 안수집사 기도, 서기 김주성 장로 성경봉독, 옥천교회 윤동찬 목사가 ‘끊어지지 않는 삼겹줄’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충북노회장 전원기 목사가 축도했다.
개회식은 총무 김우배 장로 사회로 회장 김재원 장로 대회사, 노회장 전원기 목사 격려사, 부총무 김규석 장로가 경기 규칙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11팀의 족구팀이 A, B의 2개 조로 나누어 치른 경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회장 김재원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북노회 남선교회 성도님들이 모여서 한마음으로 족구 대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택하여 주신 믿음으로 주님의 뜻 가운데서 서로 진실로 사랑하는 은혜로운 남선교회 모든 회원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폐회 및 시상에는 총무 김우배 장로의 사회로 부총무 김규석 장로가 성적발표했다. A팀은 △우승 금천교회 △2등 청주서남교회 △3등 옥천남부교회, B팀은 △우승 동산교회 △2등 영동교회 △3등 금천교회가 수상했으며 회장 김재원 장로가 시상했다.
/충북지사장 마순영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