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는 지난 9월 24일 제110회 총회가 열린 영락교회 근처 G2호텔에서 여성총대 및 총회방청단 초청 오찬을 진행했다.
오찬은 총무 윤효심 목사 사회로 회장 이난숙 장로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각 단체별 참석자 인사 및 소개, 전국여교역자연합회 회장 김현 목사가 오찬기도 후 식사교제를 실시했다.
회장 이난숙 장로는 “하나님과 동역하는 자리에 우리가 한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며 “한국교회 여성 리더십을 격려하고 새롭게 부흥 발전해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을 돌리는 마음으로 오찬을 준비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에서 묵묵히 충성을 다하며 헌신하는 여러분이 재충전하는 복된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임원진, 여성총대, 전국여교역자협의회(회장 김현 목사),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 총회 본부 여성 목회자, 총회 방청단 등 90여명이 참석해 여성 리더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