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충북노회 여전, 28회 여장로·권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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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박현숙 장로)는 지난 9월 30일 청남교회(민현기 목사 시무)에서 제28회 여장로·권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박현숙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나명숙 권사 기도, 서북시찰장 권선자 장로 성경봉독, 연합찬양단 특별찬양, 전 충북노회장 최재건 목사가 ‘예수 믿는 나는 누구인가?’ 제하 말씀, 부회계 박주은 권사 봉헌기도, 여전도회 지도목사 윤교식 목사가 격려사, 최재건 목사가 축도, 회장인사, 총무 김회경 장로가 광고했다.
특강은 교육부장 박향란 장로 사회로 부서기 남상순 권사 기도,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기도의 사명자’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박한수 목사는 “그리스도의 첫째 의무는 항상 깨어 기도함이다. 이는 믿음의 분량과도 비례한다”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자만이 일상적인 죄를 짓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고 했다.
폐회예배는 기획연구부장 김종애 권사의 인도로 상당시찰장 강보은 권사 기도, 주기도, 회장 박현숙 장로가 광고, 여전도회가를 제창했다.
/충북지사장 마순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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