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한장총, 한국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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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일치 위해 새롭게 출발 다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는 지난 12월 2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국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예배는 신용현 목사(개혁개신)의 인도로 권오삼 목사(보수) 기도,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예장개혁총연)가 말씀을 전한 후 축도,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인사했다.
이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장로교회가 들어온 지 선교 1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를 마무리하면서 여러 고견을 들으며 한국교회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연합운동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래포럼은 대표회장 이선 목사 사회로 증경대표회장 천환 목사(고신)가 기도하고, 증경대표회장들과 총회장들이 한장총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 총무 조세영 목사(예장개혁개신)가 광고, 증경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예장고려개혁)가 마무리 및 오찬기도 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교회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장총이 교단간의 연합으로 장로교 정체성을 살리면서 성령운동을 통해 침체된 한국교회를 일으키고, 다음세대를 위해 더욱 앞장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를 위해 △진리 앞에 서서 연합할 것 △장로교 정체성을 세우며 다음세대를 살릴 것 △오직 말씀과 오직 하나님의 영광 등을 기억할 것 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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