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장연 전부회장협의회, 전부회장 초청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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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길근섭 장로) 전부회장협의회(회장 임동진 장로)는 지난 3월 28일 영락교회50주년기념관 당회실에서 전부회장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회장 임동진 장로 인도로 직전회장 김경진 장로 기도, 서기 박남인 장로 성경봉독, 임원일동 특별찬양,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이 시대를 이겨내는 비밀’ 제하 말씀, 부회장 손방호 장로가 ‘세계평화 복음통일을 위하여’, 부회장 나선환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부회장 이월식 장로가 ‘전국장로회연합회 발전과 장로들의 정체성 회복을 위하여’ 특별기도, 김운성 목사가 축도했다.
김운성 목사는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다수였던 적은 실제적으로 단 한 번도 없다. 낙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니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자”고 했다.
축하의 시간은 총무 김주현 장로 사회로 회장인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길근섭 장로가 격려사, 내빈소개 및 임원소개, 전국장로회연합회 사무처장 김안수 장로가 전장연 사업보고, 총무 김주현 장로가 사업보고, 간담회, 선임부회장 손방호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길근섭 장로는 “지금의 전장연이 있기까지는 부회장으로 섬겨주신 분들의 헌신과 노력과 땀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앞으로도 전장연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라며 7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전국장로수련회 참여 독려도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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