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대전성남교회, 문선아 오르가니스트 귀국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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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회 대전성남교회(정민량 목사 시무) 문선아 오르가니스트는 지난 5월 22일 혜천교회에서 파이프오르간 귀국독주회를 개최했다.
문선아 오르가니스트는 대전성남교회 문병호 장로의 딸로, 교회음악과 오르간 전공으로 독일 데드몰트 국립음대, 뮌헨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폴란드, 체코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오르가니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귀국 후엔 국수교회 정오음악회, 남대문교회 오르간시리즈 독주회 등으로 활동했으며, 오는 10월 국수교회 오르간페스티벌 독주회 등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대전지사장 소경형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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