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노회 내당교회(김형준 목사 시무)는 지난 6월 8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주제로 ‘2025 내당 새생명 축제 THE CALL’을 성료했다.
내당교회는 지난 5월 18일부터 성도 한사람이 3명씩 새생명을 VIP로 삼고 기도하는 가운데 새생명 캡슐 SHOOT 챌린지, 매주 금요일 교구별(1~3교구) 작정한 VIP의 이름을 품고 영혼 사랑 릴레이 기도를 해왔으며 지난 5월 25일에는 1부에서 3부예배 시 VIP 작정 주일로, 지난 6월 1일에는 교회학교가 다음세대 전도 축제 ‘THE CALL NEXT GENERATION’을 시행하면서 1부 부스행사(놀거리, 먹거리, 인형뽑기), 2부 복음 버블쇼 공연, 3부 경품 추첨 및 VIP 소개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했다.
메인 행사인 6월 8일 VIP 초청 주일을 맞아 2, 3부 예배는 VIP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고 오후 찬양예배는 개그우먼 정선희 집사 초청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새생명 초청 축제는 찬양과 교제, 환영인사 영상 시청, 김형준 위임목사의 특송, 정선희 집사의 간증, 경품 추첨, 김형준 목사가 축도했다.
이날 초청된 VIP는 250여 명으로 등록과 선물 및 장미꽃을 받고 간증 집회 후 내당 카페 힐에서 다과를 함께하며 리셉션을 가졌다.
김형준 위임목사는 “내당교회 교우들이 힘을 모았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보시고 큰 역사를 이루어 주셨으며 오로지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린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강사로 오신 정선희 집사님도 내당교회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감동이 있었고, 본인이 간증을 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간증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셨고 내당교회가 기도 많이 하는 교회, 따뜻한 교회라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
한편, 내당교회는 다가오는 6월 15일에는 카페 힐 2층에서 등록한 VIP를 위한 찬양과 교제, 환영 행사, 레크리에이션 및 다과를 통해 VIP를 위한 출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교회] 내당교회, 내당 새생명 축제 THE CALL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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