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륙선교회(회장 윤택진 장로) 창립 50주년 기념교회당 건축위원회(위원장 이덕선 장로)는 지난 6월 1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오륙선교회 사무실에서 임원들과 최승근 선교사(태국)가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국 프랜십나와나킨 교회 건축 △총 건축비 중 5천만 원을 오륙선교회가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현지 교회가 부담 △현지 송금 등 절차는 건축위원회가 담당 △헌당 감사예배는 2026년 3월 중 시행 △헌당예배 참가는 자비량 등을 논의했다.
/기사제공 이덕선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