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대학원 총동문회(회장 박수열 장로)는 지난 6월 17일 삼정 한정식에서 전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회장 박수열 장로의 인도로 전회장 손학중 장로 기도, 서기 박건영 장로 성경봉독, 직전회장 순남홍 장로가 ‘첫 만남’ 제하 말씀, 주기도로 마쳤다.
순남홍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고 핍박했던 사울을 예수님께서는 만나셨고 기다리셨고 품으셨다. 모든 것이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함이라는 마음으로 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하신 계획을 믿고 감사함과 충성으로 살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로 돌려주실 것”이라고 했다.
간담회는 회장 박수열 장로 사회로 회장인사, 전회장 및 임원소개, 한국장로대학원 이사장 심영식 장로 인사 및 격려사, 간담회, 총무 김명삼 장로가 광고, 전회장 이덕선 장로가 오찬기도 했다.
박수열 장로는 인사를 통해 “36년 장로로 시무하고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총동문회가 지금까지 발전해온 것은 전회장님들의 헌신과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선배님들이 갈고 닦은 총동문회가 손상되지 않도록 26회기 임원들과 협력해 섬기겠다”고 했다.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