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역 4개노회 남선교회연합 조찬기도회가 지난 7월 5일 대구제일교회(김준호 목사 시무)에서 경북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배용환 장로) 주관으로 개최됐다.
예배는 경북노회 남선 회장 배용환 장로 인도로 경북노회 남선 수석부회장 전상준 장로 기도, 경북노회 남선 서기 정재민 장로 성경봉독, 대구제일교회 박근배 장로 특송, 경북노회장 신경희 목사가 ‘요셉을 위하여’ 제하 말씀, 대구동노회 남선 서기 박종윤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대구동남노회 남선 부회장 한규봉 장로가 ‘국내·외 복음전파를 위하여’, 대구서남노회 총무 박재우 집사가 ‘대구 4개 노회 남선교회연합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경북노회 남선 총무 전광현 집사가 행동강령 제창, 회가 제창, 김준호 목사가 축도했다.
친교 및 조찬은 운영위원회 총무 남광수 장로 사회로 운영위원장 김영봉 장로 인사, 대구제일교회 당회원 및 남선교회 회원 인사, 남광수 장로가 내빈소개 및 광고, 경북노회 유홍달 장로가 조찬 기도했다.
한편, 대구제일교회는 대구 ·경북권 최초의 개신교회로 1893년 4월 22일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 배위량(William M Baird) 목사가 대구 도성에 첫발을 디딤으로써 시작되었고, 2023년 4월 16일에는 교회 창립 130주년 기념예배를 드린 바 있으며, 지난 2월 2일 제14대 김준호 목사가 부임해 시무하고 있다. 이날 올해 부임한 김준호 목사에 대한 축하 찬양과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