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전아연, 11회 여름어린이말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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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향기 풍기며 자라나는 어린이

교회학교 아동부 전국연합회(회장 이익상 장로, 이하 전아연)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가평 그린캠프 유스호스텔에서 제11회 여름어린이말씀캠프를 개최했다.
참여 교회는 양북제일교회, 가평교회, 연희동교회, 홍천중앙교회, 대구신은교회, 익산황등교회, 우리샘교회, 당진교회, 동광교회, 동성교회, 인동교회 등 11개 교회이다. 각 교회별로 인내팀·화평팀·온유팀으로 나뉘어 공과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돕기 위해 장희찬·정예솜·김성민·최주영·송근왕·홍예찬 전도사가 함께 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이익상 장로의 인도로 총무 최현수 장로 기도, 양북제일교회 아동부 예닮 찬양, 총회 교육자원부 총무 전호영 목사가 ‘가스펠탐험대, 출동! GO! GO!’ 제하 말씀, 회장 이익상 장로가 환영사, 어린이 대표 김아리·조승윤 어린이가 우리의 다짐, 최현수 장로가 광고, 전호영 목사가 축도했다.
전호영 목사는 “가스펠탐험대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렵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감을 지녀야 한다. 나의 확신과 자신감을 단단하게 만들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귀한 제자들로 세워질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회장 이익상 장로는 환영사를 통해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밭에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의 씨앗이 든든히 심겨져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며 자라나길 간절히 소망한다. 짦은 시간이지만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웃고 뛰노는 모든 순간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오리엔테이션, 정혜선 선생이 찬양율동, 부산성민교회 홍융희 목사가 ‘성령님 오세요, 내 마음에~! 우리 교회에~!’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성령 부흥회1 인도, 팀별로 총회 공과 ‘부흥 대작전’ 공부, 연신교회 이도복 목사가 ‘공감하고 위로하는 교사’라는 제목으로 교사특강, 야외활동(물놀이), 새언약교회 정성철 목사가 ‘분노자의 칼, 순교자의 칼’이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성령 부흥회2 인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융희 목사는 “성령님은 항상 말씀이신 예수님과 함께 오시고, 항상 회개하는 깨끗한 마음에 오시며, 항상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할 때 오신다는 세 가지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 찬양으로 고백하고 기도로 선포하며 말씀으로 이루어져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선물을 충만하게 받는 어린이들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도복 목사는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수많은 경쟁과 비교, 입시와 같은 고난을 겪으며 자존감이 낮아지고 행복지수가 떨어진 상태로 살아가기 쉽다. 교사들은 이때 아이들이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들이고 축복받는 아이들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깨닫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폐회예배는 수석부회장 박세웅 장로의 인도로 총회 교육자원부 아동부지도 이미숙 목사가 ‘부흥은 계속된다! 부흥의 바통을 받아라!’ 제하 말씀, 총무 최현수 장로 광고, 이미숙 목사가 축도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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